외박을 다녀오니까
좋기는 한데
갇혀있다는 기분은 더 강해진 거 같네요.............
이렇게 인터넷 이용하는 것도
주말이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 하기도 힘들고............
그저 답답합니다.
라고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다고
게시판이 특별히 어두워지거나 하지는 않겠지만
말을 돌려서
제 메일 주소(군용)
B10702270040@narasarang.or.kr
이니까 메일이라도 좀........
편지 쓰는게 동방에 전달이
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
이놈들은 전화도 안 받고........
블로그 주소는
http://blog.naver.com/chlqnrud23
하지만 난 군대친구들이랑 저녁에 약속이 있.......-_-;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