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월 4일 작고하신 저의 형님상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시고
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건네주신 선후배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
말씀을 드립니다.
여러분의 격려와 도움에 힘입어 돌아가신 형님의 안식처를
잘 마련했고 제주도로 귀환하여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.
모든 분 직접 찾아 뵙고 배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게
마땅하지만, 오늘 이렇게 글로 대신함을 양해해 주시고,
교우님 가정 모든 분께 건강과 화복이
늘 같이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.
박여성